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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사랑하러간다 *
701 2004.05.09. 00:45





챙겨먹는 간식처럼..

챙겨야하는 끼니처럼..

하루라도 안들으면 이상한 음악처럼..

하루 에도 몇번씩 열어보는 메일함처럼..





꼭 나에게있어.. 별 의미 없이 습관처럼 하게 되는것들..

하지만.. 안할 수가 없는 것들 처럼..


때로는 중요하게..

또.. 때로는 지극히 사소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