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질만 하면 다시금 나타나는 것...
그런것이 이곳에 있다.
이미 년단위를 넘어 꾸준이 진행되어온 것.. 언제부턴가 이것에 대한 주제만 올라오면 그야말로 리플전
쟁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인기(?)있어 온...
어찌보면 아무 의미 없는 논쟁 처럼 여겨질때도 있지만 그렇게 넘겨버릴 일만은 아닌 것이 확실하다.
그러나 다 같은 어둠 유저들이 두 파로 나누어져 서로를 헐뜯는 그런 일은.. 더이상 하지 않기를..
-모양 뿐인 사랑과 평화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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