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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미친사랑 *
970 2004.05.21. 09:21

미치게 사랑을 할꺼야..

거리에서 키스하고 그냥 그와 나 세상에 둘밖엔

생각이 안나는 그런사랑..

살아가는거랑 현실따위보단 둘뿐인 사랑..

정말 내 인생 마지막일지 모를 그런 사랑.. ♬


남들이 미쳤다고 해도 괜히 웃음이 나는 그런 사랑..


예전엔 용기가 없어 중간에 손을 놓아버렸던 ..


무서운 눈을뜨고 고개를 내저으며 나의 용기를 짓밟던 사람들이 말하는 미친사랑..



이제 용기를 내도 돌이킬 수 없어도 상상만으로도 짜릿한 그런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