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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Te ] 무욕은 행복을 부른다.
542 2004.05.25. 12:07

사람의 욕심이란 풍선과 같아서

불면 불수록 속에 빈 공기만 가득차다가

어느 순간 터진 후 고무조가리만 남는다.

무언가 공허한 꿈을 잡은 뒤 이를 뽐내며 자신의 본연을 보지 못하는 이들은

풍선을 적당히 불 필요가 있다.

커다란 욕심은 주변에 불화만 끼칠 뿐이다.

그래서 소개한다. 어릴 때 들었던 티코 새 이야기를...

- Tewevier von Mist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