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문명이 발달이되지않는 곳에 사시는..
할아버지가 몇일전에 돌아가셨다. 사람이 관속으로 들어가는순간 가족들은 참던 눈물을흘리며
이름을 불러보고, 나는 검은양복을입고 영전을 들며 걸어가고있다.
눈물은 하염없이 흐르고...
집에있는 할아버지의 물건들을 태우기위해 챙기던중에 창고에있는 쥐를 봤다.
사람이 나타나도 창고에서 먹을것을 꾸역꾸역 먹고있는 쥐를 보면서 화장실에서 오물을 먹으며
사람의 눈치를 보는 쥐가 비교가됐다. 똑같은 쥐 이면서도 어느곳에서 사느냐에따라
삶이 달라지는것처럼 우리의 인생도 어느곳에서 사느냐에따라 신분이 달라진다는걸
느낀다.
다만 관속에 들어갈때는 모두가 그렇게 똑같이 아무것도 가진것없이 가는것이 사람이지..
결론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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