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만하는 나와는달리 내주변에 사람들은 각자 "개성"이...........너무~강하다.
[ 개성 = 언어순환 ]
그 첫번째 인물은 소내장탕..싸이버테러의 선두주자로 큐르페이를 잡는 1쏘들을 죽이고,
가끔 이상한 아이디를만들어서 길을막으며 사냥하는 나에게 귓말을한다(물론 다중으로 본케릭을
으루 귓..) [ 머함? " / "사냥함" / " 같이 막자 " / ".......]
그뿐만아니라 각종사기를치고다니는 괴짜사기꾼. 그렇게 사냥을 대리고다녔는데
체력 8천의 전사를 소유하면서 체력 14만의 올포도가 보고 허접이라 말한다.
대범해지다보니 한번은 길드광산 뛰는층을막고 귓말을한다.
"나 내일 범죄자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건 범죄자될줄알았던 그의생각과는달리 헬옷하나입지못한 지존으로써 사람들 시야에
들어오지않아 결국 같이"막자"를 한승급케릭 두케릭만 범죄자가 되고,
소내장탕은 되고싶던 범죄자도 못들어갔다...그리고 아쉬워 한다.
정말 같이 대화하다보면 '싸이코~ 가 따로없다' 라고 내입은 말하지만, 내가 그를 가까이하는건
다름아니라 썹케릭으로 욕하는 일부의 유저들과는달리 하나뿐인 자신의아이디로 이미지 더럽게
접속하면서도 나름대로의 재미를 찾아가는데 어쩌면 우리가 갖지못하는 즐거움을 누리고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있어서이다.
가끔은 가지고있는 아이템으로 뤼케시온이나 운디네에서 초성이벤을하면서 시간을보낸다.
ㅅㅍㅎㅇㅅㄴㄷ = 실패하였습니다 같은 고난이도의 문제를 맞추는것도 초성킬러들에겐 눈한번
감았다가 뜨는속도이며, 무슨문제가 좋겠냐고 물어보면 '운영자'의 기분을 약간느끼며
나름대로의 job 이라 생각하고있다.
그의 가장큰 어둠의 재미는 피케이와 초성이벤트 이다.
옛날에는 힘도가맨 이라는 체2만 힘도가로 "어둠을날렸다"는둥 되도안되도는 소리를 하지만
담배 두보르에 동네꼬맹이들한테 케릭을 넘긴 괴짜중에 괴짜 소내장탕..
나는 그를 벗이라 생각한다.
i
com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