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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최고의 마법사*
2948 2004.08.12. 01:37


문뜩 문뜩 예전에 못보던 케릭이 한번씩 보인다

예전에 어둠의전설에 미쳐서 발버둥쳤던 사람들이 한번씩 접속해서

뤼케 강가를 찾는다


얼마전 예전 최고의 마법사 한 좀비가 어둠을 복귀했다는 소리를 듣고 어둠을 접속해보았다

예전같았으면 마을에서 절때 볼수 없었던 사람이 아니였던가

그런데 이상하게 그 사람은 하루 종일 마을에 서있는데.. 왜일까 왜일까.

몃년만에 접속한 어둠 적응을 못했던 것일까// 아니면...아니면..벌써 알아 버린것일까.


너무나 변해 버린 어둠의 전설을 당신이라면 벌써 알아 버렸을지도 모릅니다

예전가 엄청난 차이가 나버린 어둠의전설을 한번 사냥으로 당신은 알아 버렸을것입니다..

마법사 컨트롤로.목숨보다 소중히 생각했던 당신~!컨트롤 자부심으로 어둠의전설의

매력에 흔뻔 취해~! 죽도록 사냥을 했던 당신

너무 변해 버렸죠..

아마도. 당신은 뤼케 강가를 보면서 옜날을 회상하겠지요

당신이 최고였던 그 옜날.... 6년전으로 돌아 가는군요...


6년전 한참 어둠의전설에서는 길막기가 유행이였습니다 서울 목동 4거리 한 게임방에서는

길막이 케릭을 하루에 수백개를 만들고있었죠 그 당시 가드들은 너무나 힘들어 했습니다..

하루에 수 백개의 케릭을 만들면서 계속 계속 길을 막았던 케릭을 계속 감옥에 넣어도 넣어도

끝도없든 수 백개의 케릭중 당신은 이름도 이상한 케릭을 보고 반해 버렸죠.


길막이 케릭으로 당신은 시작하였습니다

서울 대림동 겜방에서 죽자 살자 당신의 케릭을 키웠습니다..

몃달안되서 당신은 마법사의 최고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절때 강자는 없다는것을 당신은 보여주고

말았죠.. 그 당시 빵빵했던 외로운나/케뷔/마이클삼세를 단번에 잡아 버리면서

당신은 어둠의전설을 역사를 다시 적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유저들은 당신한테 한가지의 바램이있었습니다..

전체 1위를 비격수가 다시 뺏아 오기를 원했었죠.... 초창기때부터 어둠의전설 전체 1위는 비격수

차지였지만 어느순간 무도가들이 전체 1위를 탈환하고 말았지요..

당신은 목표를 잡았습니다..전체 1위 하는 순간 어둠의전설을 떠난다고...

엄청난 싸움이 계속 되었습니다.. 전체 1위를 사수하기 위해서 광산에서 마을로 돌아 올생각을

안했습니다....

첫스키/날파리/콩쥐야 3명의 고서열과 함유한 당신은 광산에서 살아있는 좀비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메테오 구현으로 공선전때 당신의 메테오애 맞으면..100명중 50명은 벌써 귀신이 되곤했죠..

모든 마법사 들은 당신을 우상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부러워했습니다.....

최초 어둠의전설 마법사 길드까지 만들었던 당신..........


결국 1위는 못해보고 당신은 떠났지만..

당신은 저한테는 최고의 마법사 였습니다


예전이 그리워지는군요.......당신을 볼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