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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무제
619 2004.08.14. 14:05

특이하고, 신기하고, 조금은,, 아주 조금은 이해가 안되는 이곳의 이야기들.

시간은 흐르고, 빛과 어둠이 수십번을 교차하여도

그들의 대립은 끊이지를 않는다.



마음을 열 수도, 이야기를 할 수도 없게 되버린 것이 언제부터일까?

조용히 가슴속에서 되뇌어 보아도 항상 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일 뿐.



이제 나도 이해하고 싶다.

그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들여다 보고 싶다.



같은 과정을 지내오고 같은 공부를 함께 했던 사람일지라도

서로가 적이 되어

공생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는 이 곳에서....




- 대립은 또 다른 대립을 조장할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