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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i ] 가장쉬운것..그러나
1655 2004.08.15. 06:40

가장쉬운일들이 가장힘들다는 생각이듭니다.

예를들어서 부모님의 사랑을 본다면 인간으로써 그만한 큰사랑을할수없기 마련인데,

그사랑을 느끼기는커녕 당연하다고 생각할때가많은게 우리들의 모습인것처럼 말입니다.








어둠의 전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들 즐긴다는 말은하지만 그즐김이 어디서부터 나오냐에따라 케릭터 레벨이 정해지는거같습니다.

채팅을좋아하는사람.. 글쓰기를좋아하는사람.. 사냥터에서 사냥하며 경험치하기를좋아하는사람..

아이템모으는걸 좋아하는사람..이벤트를 좋아하는사람..길드일에 관심이많은사람..






어제 어떤분께서 시인들에게보내는편지함에 쓴 이야기가있습니다.




내용은 야베가면 고서열들뿐만아니라 지존들도 한테도 죽고, 컨트롤안좋다고

무시당하는데 남들이 간편하게 하는사냥도 힘들게 고생하며 크지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job을느끼면서 체높은 전사나 도가분들처럼 명성있는케릭이

될수있다는 생각을갖고 게임에 임한다는것입니다. 시인 아이를 오랜만에 게임에대한

본질을 깨닫게되었습니다.








케릭터의 자부심이 줄어들고있는 요즘. 자기케릭에대한 애정이 얼마나 갖고들계신지요.

헐값에 팔아서 몇만원에서 혹은 몇십~몇백만원 챙긴다해도, 내손에 가꾸어지는 그케릭들이

나로인해 어둠의전설에 존재한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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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하루 십억이상을해도 만족하지못하고, 의미없이 순위만을생각했던 제자신돌아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