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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i ] 사냥터의 이야기
1172 2004.08.22. 02:21




힘도가가 어둠의사냥터를 제압하던 시절.. 그이후에 승급과 피닉스 4차가 나오면서

힘도가는 대형의 풀스킬자리를 잃어버리고말았다.

사실 그렇지도않은데 피4차의 윈드메가 는 딜레이가짧기때문에 힘도가의 선풍보다

더강하다는 의견이었다. 그건 곧 직업의 종말을 의미했다.

어둠에서 대모를 마지막으로 볼수있었던 광산의 힘도가들.. 몇일의 대모는 결국 게임운영에

더이상 의미가없음을 유저들이 깨닫게된다.



3명팀이다~ 2명팀이다~ 어둠의 유저들이 줄어들게되었다며 탄식했던 순수들이..

빛을찾자 또다시 못살겠다 소리치는 유저들이 생겨나게되었다.

한쪽에선 "니네들 그전엔 사냥잘갔잖아~!" 라는 말을 하곤하지만.. 그 유저들이

접속을안하게되면, 똑같은입에선 "어둠이망해간다" 라며 넥슨의 운영을 의심하게된다.


힘도가시절의 승급했던 전사들도 그렇게이야기했다.


이런악순환이 계속되어..

언제까지 유저들끼리 직업을 가지고싸워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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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시인으로써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