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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악마성]=下=
1642 2004.08.23. 14:38



악마성을 죽음의 사냥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있으면

악마성이 유일한 사냥터였던 유저들도있었다.




[악마성은 근기있는 자만이 악마성에서 살수가있다]




그룹사냥으로 시작한 어둠의전설. 아무나 그룹사냥을 할수는 없었다.친분이있어야하며.

같은 렙이 맞아야하며..마음이 맞아야 그 그룹사냥은 최고의 사냥팀이 된다..

많은 그룹사냥팀을 만나야지만 사람을 알수있었기에.어둠의전설에 많은 시간을 투자 못하는 유저들은

그룹사냥에 낄수가없었다...사냥을 해야겠고~!사냥팀은 없고~ 렙은 올려야하구.지존대면 승급 준비도

해야하구...막막했던 유저들이 한두명이 아니였다..

지존되어서도 마찬가지였다 카스마늄광산이 개장되었지만..그룹사냥 구하기는 하늘에서 별ㅇ ㅣ

떨어지기를 기다리는것과 같았다..하루종일 카스마늄광산 대기실에있어도 사냥가자는 사람은

아무도 아무도 없었으니깐....

사람들은 하나둘씩 사냥을 포기 하는사람이 생겨났다...

그런데 악마성이 개장을 하였던 것이였다...

처음에는 그 악마성은 악날한이벤트를 하기위해서 사람들이 찾았지만...

중반 접어들면서 그 악마성은 홀로 사냥을 할수있는 곳이 라는것을 알았다...

사냥팀을 못구하던 저렙들은 한명 두명씩 악마성을 찾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갓 승급한 지존들또한 악마성이 유일한..사냥터였다...

그 사람들은 하나의 꿈이있었다..악마성에서 열심히 사냥해서 지존이 될꺼야~~~~!!

악마성에서 열심히 사냥해서..언제 생길지 모르는 승급을 하고싶어 체력과 마력을 올려서.

좋은사냥팀에 합류해서~ 카스마늄광산 29층을 가보고 싶어.......

그 사람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악마성이 너무도 힘들었다...

한방에서 열심히 악나리들을 몰아서..1:1을 할수있는 곳으로~~이동하여서..열심히 잡아야하였다..

몹 잡는것도 힘들었지만...더 힘들었던것은..가장 악마성에서 사냥을 오래못했던이유는..

다름이 아닌..아무도 없는 악마성 ..... 악나리를 잡으면서 아무런 대화가 없는..고요한...악마성..

.자신이 얼마나 처량한지..자신이 얼마나 외로운지를 알고 나면..더이상 가기 싫었던 악마성...

죽어도.죽어도 가기 싫어~! 악마성은..너무 가기 싫어~!!!!외치면서 도망치던 유저들도 보였다...




그정도로 악마성은...근기와 외로움에서 승리를 해야지만.. 악마성에서 살수가있었다..

보통 1시간사냥을 하면..그 사람은 정말 대단한것이였다....

그들은...너무 쉽게 그들의 꿈을 포기 하려는 사람이 너무 많았다...



포기 하는사람이있다면 악마성에서 영원히 살던 사람도 있었다..

제가 알고있는 40대 후반 한 아저씨를 기억하고있다..많은 동생들을 알고있었지만..

동생들한테 부탁하기가 너무 미안했던지..접속만하면 악마성에서 살았다...

지존이 되자말자 악마성에서 살기 시작해서..1달동안 경치 2억이라는.엄청난 경치를 모우기도 하였다..

그 당시 2억은.엄청난것이였다..하루 종일 사냥해도 1천하지도 않는 사람도있었으니...

그것보다..더 중요했던것은..엄청난 가보치의 2억이였다는 것이다...아무도 없는 악마성에서.홀로.

외로움과 근기로..2억을 했다는것은..엄청난 것이였다....

지금..어둠의전설 하시는분들중..2억은 너무 쉬운 경치일것이다 2억 근방 할것이다..

그런데 악마성 가서 2억 해보실래요? 라고 물어본다면...할수있는 유저가 과연있을까??

몃명이나 될까.... 아마도 없을것이다

그렇게 악마성은 많은 유저들한테 싫튼 좋튼.많은 영향을 미쳐왔다..

모든일이나 모든 과정이나 다똑같다.. 지금의 어둠의전설은 결과만있지만...그전의 과정과 처음은..

기억하는 사람은 너무 드물다... 악마성의 고요한 외침처럼 말이다.....





[지금도 악마성의 주인은 외치고있는지 모른다]

고요한 악마성에 방문자가 제발 와주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악마성 주인은 고요한 악마성을 지키고있는지도 모른다.





=냉정과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