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가 딩가..!! 이게 무슨 소리냐고?? 물론 노니는 소리이다..^^ 어둠을 접고 한때 풍류에 젖어 술과 남색(?)을 가까이하야..(앗 이건 비밀인디) 과거는 많이 숨길수록 미덕이라 했다.여기까지만..음음..ㅡㅡ;; 어쨋건, 잠깐의 애정행각은((??)) 있었으나 게이머의 피는 못속인다고 햇더가? 2달도 안되서 나는 다시 내가 항상 즐겨 앉던 피시방의 자리에 되돌아 오고 말았 다. 내케릭은 잘지내고 있었던 모양이다.. 차고 있는 몸의 아이템도 시쳇말로 뽀다구가 났고, 그때 정말 금처럼 귀하던 '칸'속성의 물건들이 나의 은행에 정갈하게 비치되어 있었다. 칸 제품 하나면 큰소리 떵떵칠수 잇었고.. 지금의 아이템과 비교한다면 분홍 원피스 수영복정도의 가격을 호가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랩을 볼까?? 헉..랩 13개만 올리면 4써클이다.. 지금으로 이야기 하면 작쥐라고 하던가?? 그때는 그런용어가 없었다.. 그는 자신의 캐릭을 지존으로 만들어가며 힘들게 짬내서 나의 캐릭을 돌봐주고 있었다.(그때는 자신의 캐릭을 하는것도 벅찼다 사냥이 힘들었기에) 칸 제품까지 채워놓고 말이다.. 나는 칸을 몽땅 꺼내는 사치를 부리고, 번쩍거리며 그때당시 만만하던 동의우드랜드 66존 입구로 향했다. 서늘한 해골의(코마)기운을 뒤로 하고 말이다.. 흐흐흐..ㅡㅜ **주의** 위에서 언급한 '남색'이라함은 단지 남자들 어울리며 술대작을 한것이지 어떤 은밀한 육체적 행위를 뜻함이 아님을 밝히는 바이다..ㅡㅡ;; (이러니깐 더이상하네..??어쨋건 난 결백하오..~~~~~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