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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나의 떼코마(4)
141 2001.06.22. 00:00

"사냥가용.." "이..이보세요 님아..ㅡㅜ 사냥같이해요 네??" "엉엉 저 경치 안먹을텡게 사냥좀..ㅡㅡ**" 갈수록 태산이였다. 한때 인기를 구가했던 노딜레이때의 법사시절과는 사뭇 달리 공격수들조차 말을 걸어주지 않았다.. 나는 징징 울면서 사냥팀을 구해야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어떡해 사냥들을 하는지, 잘도 그릅을 만들어서 사냥터인지 어디론가 향하는 것이였다. 3시간만 사냥을 걸펀지게 할예정으로 겜방에 왔다가.. 3시간동안 사냥팀만 구하다 지쳐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야하는 일들이 속출하기 시작했다. 나의 배우자는 귓말해도 없었고, 그리고 그러길 며칠째 나는 상식으로서는 있을수 없는 행동을 했다. 3써클의 법사가 말이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