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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오늘 문득...
982 2004.09.17. 22:22



'내가 지금 여기서 뭘하고 있지?'

오늘 오전에 5초동안 지난 25년간 살아온것을 깜빡했었다..







그렇게 긴 시간도 아니였는데....

'지금 또 내가 여기서 뭘하고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