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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Reum.*
334 2008.07.25. 02:18





















가끔 생각날때 들리는 너의 미니홈피
몇주째 새로올라온것들이라곤 하나도 없네
그래도 뭔가 달라져 있을 줄 알았는데
니가 한 말이 맞는것 같다.

이제 모든게 끝났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