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그래요
한여자에게 당한 아픔을
다른 여자들에게 갚네요
나쁜남자 입니다...
오늘도 울면서 한여자에게 전화가왔네요
오빠 왜그러냐고 왜 내전화 안받냐고
그냥 안받습니다 그냥 지겨워서 아니 실증나서
그리고 전화를 끊고
한마디를 던지죠
시발년이 계속 전화하면서 엥엥거리고 있네 짜증나게
나.. 나 그랬어요
한여자만 사랑하고 한사람만 바라보고
근데 그여자에게 배신당하고 그여자에게 버림받고
죽고싶어서 자살기도 하고
그리고 몇년이 흘러서...
미안합니다
나는 아직도 내가슴속에 그녀가 살고있습니다
큐피트의 화살은 지구를 돌고있지 않네요
나에게 돌을 던져도
나를 버린 그녀를 아직도 나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