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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sun]
192 2008.07.25. 23:15









참 무서운거다...

언제든지 무엇이던 할 수 있는 틈을 항상 지니고 산다는 것이 말이다...

그리고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버릴 수 있는....

그 틈을 내가 들어나지 않게 .....해줬으면.



하는 그녀의 나쁜 바램이..-*

- s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