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얘내 가족사부터 소개를 하지.
아빠 엄마 오빠 민지
이렇게 4명의로 구성되어 있는 아주 평범한 가정이엇지..
그 일이 잇기전까진......
때는 지금으로부터 3개월전으로 거슬로 올라가서..
민지의 아버지 문상철(가명)씨는 직업이 계란장수 였다.
그날 그날 계란을 다 안팔면 민지가족은 그 날 저녁과 그 다음날 끼니를 제때
먹지도 못햇다. 그런 아버지가 퍽치기를 당해 돌아 가신거였다.
민지의 어머니 이은숙(가명)씨는 직업이 백수 였고 ,
나날이 배고픔과 슬픔에 지쳐 가고 있엇다.
어느날, 민지(가명) 가 학교를 갔다가 집에 왔을때 엿다
계란장수아빠가 돌아가신후 엄마는 일자리를 찾으러 다니기 바쁜데
어쩐일인지 오늘은 엄마의 구두와 남자꺼로 보이는 구두가 있엇다.
무슨 일이 있는걸까
민지는 조용히 발소리를 내지 않으며 거실로 갔다.
예전의 아빠 엄마 방이 아빠가 돌아가신후 엄마는 독방으로 혼자 쓰구 계셧다.
매일 문이 열려 잇던 방. 오늘은 왠일일까..문이 닫혀 있엇다.
민지는 가방을 나두지도 않고 엄마가 무엇을 하나 슬그머니
방문을 여는순간 민지의 동공이 커지면서 순간 그자리에서 굳어버렷다.
엄마가 낯선남자와 성1관계를 맺고 있는것이엇다.
1:1이면 모를까 또 다른 한명이 있엇는데 그는 벌거 벗은채 카메라를 들고
찍고 있는것이었다. 민지는 놀란 나머지 문을 소리내어 닫고 자기 방으로 가서
예전에 돈을 모아둔 통장을 들고 집을 뛰쳐나와 버렸다.
" 악덕 민지의 실체 1화" 끝
p.s 반응이 좋으면 2편까지 연재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수정할 부분, 보충할 부분 편지로 보내주시면 고맙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