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자신이 누군가에게 자극을 주어,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려는 관심 욕구는
평소 실제 생활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이 대부분 이 악플로 인해 자신이 더러운 빛이든
깔끔한 빛이로든 각광받음으로써 만끽하는 욕구입니다. 이 헛된 욕망으로 인해
악플을 남기는 것이지요, 또 성악설에 근거하자면. 인간은 처음 부터 남에게 괴로움과
그릇된 감정을 남기는것을 즐겨한다고 합니다. 즉, 악플을 남겨 남에게 짜증을 줌으로써
악플을 남겨 남에게 짜증을 남긴 사람은 홀로 즐거워하는 것이지요.
대체적으로 두가지로 분류해 보았습니다.
첫번째는 어떤 관심이든 자신에게 쏠리게 하고 싶다는 욕망,
두번째는 자신이 누군가에게 자극을 주어 정신적 타격을 주려는 악된 근성
이렇게 나눌수 있겠습니다
너는 두개다포함된다. 이게 정신병자아니고서야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