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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잡담] 안냥?
848 2004.10.16. 16:56




매일 보는 이메일에서 친구가 보낸 이메일중..이런 말이 생각난다..

넌 이메일 보낼때 맨날..안냥 이라고 제목을 부쳐?

무슨 이유라도있니? 아니면..무슨 사연이라도 있니..?




그냥 하하 웃으면서..흐지부지 넘어갔다..

내가 언제부터 안냥? 이라는 제목으로 이메일을 보냈을까..

나도 모르게 안냥 이라는 단어가..안냥 이라는 제목이 나의 것이 되었을까..

이 글을 적으면 아마 그사람이 또 한소리 하겠지.......난 아니라도 자바때겠지만...



사람이 여유가 생기면 옜추억들이 생각난다고 한다..

그렇게 바쁘게 살고자..노력했건만.. 나한테는 여유가 아직 남아있나보다..







안냥?잘지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