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마이소시아가 탄생 되었다...그러면서 어둠의전설 또한 오픈배타를 통해서 유저들한테..
모습은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바람의나라로 통해서 넥슨이라는 회사가 인기를 끌게 되었으며.
그 여새로~ 넥슨은 어둠의전설이라는 게임을 만들었다...
어둠의전설 초대 운영자 레무네아는 어둠의전설이 선공하기 위해서 다른 게임에서 볼수없었던..
2가지로 승부수를 뛰었다... 첫번째는 그룹사냥이 아니면 절때 렙을 못올리는것과
2번째는 바로 게시판이였다.. 다른 게임에서 찾아 볼수없는 게시판과 저렙부터는 그룹사냥...
넥슨에서도 레무네아의 2가지 승부수를 유저들한테 통할지..의문을 가졌었다...
그러나 레무네아의 생각이 통하였다..오픈배타때의 유저보다..상용화 이후의 유저가..더 늘어나기
시작하였다..그룹 사냥과 게시판 2가지로 어둠의전설을 만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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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화 이후~!초대 운영자 이자.어둠의전설을 만들어낸 레무네아는 한가지의 고민이있었다..
전사 마법사 성직자 도적 4가지의 직업 과 신은 만들었지만....단 한가지의 직업을 구현 시키지 못했다.
바로 무도가였다.. 왜였을까..왜 무도가를 바로
구현 시키지 않았을까...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