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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메투스의신 -3-
3366 2004.10.16. 17:18






레무네아는 마지막 5번째의 직업과 신을 결정 지었다.. 그러나 그것을 아직 구현시키지 않는 이유는..

어둠의전설에서 5번째의 직업은 무도가 라는 직업이였으며 무도가들의 신 [메투스] 때문에

레무네아는..구현을 꺼려하였다.... 모든 직업들의 신들과는 달리..메투스의 신은 과거는 너무 달랐기

때문이였다... 모든 직업의 특성은..그들 직업의 신과 닮아 간다.....

전사 마법사 성직자 도적은 모든 그들의 신처럼...레무네아가 원하는 정상적인 방향으로 움직였지만..

메투스만은 달랐다... 어둠의전설을 만든 레무네아까지 두려워할정도로...

메투스는 다르게 움직였다.... 그정도로 메투스의 과거는 너무 달랐다......

아마도...레무네아는 알고있었는지도 모른다.... 레무네아가 왜 무도가라는 직업을 구현시키지 않코

미뤘는지.... 레무네아는 대충 예상했는지도 모른다....

무도가로 인해서 어둠의전설이 크게 변하게 되었으며...어둠의전설이 망하게 된 원인이기한...

무도가의 신 메투스............................

그것을 대충 예상했으면서도 레무네아는 어쩔수없이 구현을 시켰다





[무도가로 직업을 구한 당신께 감히 물어봅니다]





[메투스의 신이 말했던 맹세를 당신은 기억하십니까]







1997년 상용화 이후 1달이 지나서야 무도가라는 직업이 탄생 되었다..

거의 모든 직업들이 골고루..자신들이 좋아하는 직업을 선택하였기때문에...무도가는 인기가 없었다..

나 또한 친구들보다 조금 늦게 시작하였기에...친구들이 전사 마법사 성직자 도적을 다 하고있었으므로

어쩔수없이 무도가를 선택하였다..

무도가를 선택하면서~! 메투스의 신이 말하는 말이 참 마음에 들었다....



[외로움을 이겨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당신은 진정한 무도가가 될수 있습니다]

그당시 무슨뜻인지는 몰랐지만 왠지 마음에 와 닿았다..



난 그렇게 무도가를 시작하게 되었다... 난 알지 못하였다... 무도가의 서러움을..예상하지 못하였다..

얼마나 많은 수모를 당해야 하는것을 알지 못하였다...

메투스의신이 말했던. 그말을...무도가를 키우면서 뼈저리게 느껴야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