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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메투스의신 -4-
2953 2004.10.16. 17:23








[모든 유저는 무도가라면 힘도가를 생각한다]



[힘도가가 생긴것은 어둠의전설 상용화후 2년이 훨신 지나서였다]


[과거는 그렇게 중요한건 되지 않는다]


[허나 과거없이는 현재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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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들 천국이였던 이유는 단 2가지 였다]


[초창기 몹들은 마공을 사용하지 않았다]


[마법사의 마공은 무딜레이였다]





마법사들의 천국은 계속 되어왔다..

최초 3서클도 마법사였으며 최초 4서클도 마법사였다 최초 지존도 마법사였다............

그정도로 마법사들의 파워는 막강하였다...

무도가는 최초 렙 26이 나왔지만.. 기술이라곤 기공이 전부였다..사냥을 가고싶어도..렙을 올리고

싶어도 기술이 없었기에..사냥을 할수도 렙을 올릴수도없었다......

왜였을까.. 왜 레무네아는 무도가한테 기술을 주지 않았을까...........무도가의 신 메투스를

그정도로 두려워 한겄이였을까..........



어둠의전설에서 처음으로 패치가 바뀌면서 무도가의 기술과 마법이 추가되었다...

모든 무도가들은..어둠의전설에서 모든 직업에서 가장 적은 숫자의 모든 무도가들은..

드디어 사냥을 갈수있겠구나...드디어 렙을 올릴수있겠구나....

기대..기쁨.. 그러나... 그건 생각일뿐이였다....




무도가들한테 기술은 단각 과 통백 그리고 미종과 쿠로토 뿐이였다....

암울하였지만 그래도 없는것 보단 나았기에...열심히 메크로를 돌렸다...

5일밤낮 돌려서 겨우 100/100을 만들었지만..도통 단각은 선공 되지가 않았다...

스킬 만땅이면 무엇하느냐....단각 선공이 거의 되지 않으니....사냥갈때마다 단각이 선공되면...

그룹원 전체가..기뻐할 정도였으니.....

그래도 무도가는 꿋꿋히 렙을 조금씩 올렸다....마법사 최초 4서클이 나올때쯤...

무도가는 겨우..3서클이 탄생하였다..........

그것도 임맥으로...겨우 빌부터서..겨우 부탁해서 .하루 하루 생활을 하였다....



어둠의전설을 만든 레무네아는 왜 이토록...무도가를 괴롭혔을까... 왜 이토록 무도가한테..

기술과 마법을 주지 않았을까...


무도가는 다른 직업과 달리 혼자 사냥이 된다고 하지 않았던가..



난 이때부터 운영자의 말을 믿지 않았다.......

난 이때부터 운영자를 싫어하기 시작하였다...



.거의 어둠 모든 직업이 지존이 다되어 갈때 무렵....그후..몃달후..4서클 무도가가 탄생하였다...

4서클 이후 무도가들은...더이상 사냥을 하지 않았다..

아니 더이상 사냥을 하지 못하였다...



4서클 무도가가 탄생하고 나서 어둠에서는 작은 발란이 일어났다.

무엇때문에... 어둠에서 무도가의 발란이 일어난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