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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메투스의신 -5-
2978 2004.10.16. 17:54








[ 더이상 무도가들도 참을수가 없었다]


[무도가들의 작은 반란이 시작 되었다]


[운영자와 유저의 첫 마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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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4서클 무도가는 바로 카이져였다..

카이져는 진정한 무도인이였다...기술하나없이 처음으로 렙 26이 되었으며 단각기술이 생기고나서부터

이쪽 저쪽 자존심이라는 자존심을 다 버리면서 사냥을 하였다...

메투스의 신을 믿고..미래를 보면서..카이져는..노력하였다....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빨리..알고싶었

기에...왜 레무네아가 메투스의신을 무서워하는 이유를..좀더 빨리 알고싶었기에.......

그러나..3서클이 되어도..기술은 마땅치 않았다...4서클이 되면 좋아지겠지..4서클이 되면 좋아지겠지.

모든 직업들이 거의 지존을 향하고있을때...모든 마법 기술은 구현이 되어있었다...

첫 지존이 나오면 전직과 승급이 생긴다는 말까지 나돌면서...다들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러나 무도가는 무엇인가...드디어 최초 무도가 4서클 카이져가 나왔지만..

2서클 3서클 기술도 모든것이 구현되지 않았으며..4서클 기술은 아예 나오지도 않았다..

무도가들은 분노하였다... 무도가들은 더이상 참을수가없었다...

그들은 뭉첬다..너무 쉽게...그들의 신인 메투스여서일까..메투스와의 약속때문일까...

그들은..뭉처서 작은 반란을 시작하였다......


모든 무도가들은 밀레스여관앞에 모였다...(그당시 마을은 밀레스 뿐이였다)

밀레스여관앞에서 그들은 옷을 다 벗고~! 아무도 사냥을 가지도 않코..아무도 메크로를 돌리지 않았다

제일 앞줄 카이져가 섰으며..그 뒤로 4줄행대로...무도가들이 줄을섰다...

대모를 시작하였다..카이져의 말을 모든 무도가들이 따라하였다......

모든 유저와 운영자들은 몃시간하면 그만두겠지..생각했지만...그들의 단합은 만만치 않았다..

하루..이틀...삼일...그들은 아무도 접속을끄지 않코..계속 대모를 하였다......


[아마 지금 유저들은..이게 무슨 반란이냐.대모냐 이러겠지만...감히 한말씀 할까한다..

과연 지금 모든 무도가들이..뭉쳐서 운영자와 싸우자면..얼마나 갈까 아니 몃명이나 모일까...]


그들의 대모가 5일이 지나자..어둠의전설 모든 직업 유저들이 하나씩 모이기 시작하였다..

누가 도와달라고 부탁한 사람은 아무도없었다..그들은 그들을 위해서 한것이였지만...

어둠 유저들은 한명씩 한명씩 뭉치기 시작하였다...처음에는 소규모의 대모였지만...나중에는..

어둠 모든 유저들의 대규모의 인원이 되고 말았다....

10일이 지나..운영자가 처음으로 모습이 보였다... 레무네아와 카이져의 첫만남으로..

그들의 이야기는 계속되었다...카이져는 레무네아한테 기술이 왜 구현이 되지 않았나 그런것 보다..

가장 궁금한 것이있었다. 왜~! 왜~..... 무도가한테 계속 적인 수모를 주는 것인지...

메투스의신과 무슨 원한이라도있는지... 왜 무도가한테만 이러는지를 가장 궁금해 하였다......

레무네아는 침묵으로 답변을 해줬으며...

모든 유저와 레무네아는 약속을 하였다.. 다음패치때 무도가의 모든 기술과 마법을 구현

시킬 것이라고 약속으로.어둠의전설 처음으로 운영자와 유저와의 마찰은 유저의 승으로 돌아갔다..




[모든 유저들은 잊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피같은 돈을 지불하고 이 어둠의전설을 한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