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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메투스의신 -6-
3334 2004.10.16. 19:17








[마이소시아 최초 지존이 탄생하였다]



[모든 유저들의 예상대로 마이소시아 최초 지존은 마법사..]



[마법사 대 장 베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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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소시아 최초 지존이 탄생하였다...역시 마법사였으며 그의 이름은 [대장베리]였다...

지존이 되어서도..마법사들의파워는 어마 어마했다...무딜레이의 마법파워는...모든 직업의..

어떤 기술보다 파워는 막강했기에...모든 직업들은 마법사를 부러워하였다..

마이소시아 2번째 지존도 마법사였으며 줄줄이..지존이 된것 또한 마법사였다.....

한참후에...전사에서도 최초 지존이 탄생하였으며..성직자..도적들도 최초 지존이 탄생하였다..

그후...한달이 지나서야....무도가도 최초 지존이 탄생하였다...

다들 무도가 최초 지존은 카이져가 될꺼라고 예상했지만...

밀레스여관서의 대모의 주동자였던 카이져는...그때의 충격이였을까 아니면 넥슨에 대한

실망때문이였을까.... 무엇때문인지는 몰라도 그는 최초 어둠에서의 반란을 일으키고...조용히...

어둠을 떠났다.. 그의 이름 석자 [카이져] 라는 이름만 남기고...

카이져가 떠나자 그 뒤를 바짝 추격하던...마귀가 무도가 최초 지존이 되었다.....

지존들이 한두명씩 계속적으로 생기면서 어둠의전설에는 작은 변화가 있었다..

넥슨 즉 레무네아는 유저와 한가지의 약속을 하였다...첫 지존이 탄생하면..승급과 전직을 구현

시킬것이라고... 그리고 지존들의 꿈에 그리던 카스마늄광산을 구현 시킬것이라고..

말했지만..............................................역시 넥슨은 어쩔수없는 XX이기에...

넥슨의 구다는 이때부터 줄줄이 비핸나의 시점이였던것 같다....

지존들이 늘어나는 동시에 ..지존들이 한두명씩 떠나기 시작하였다...

사냥을 좋아했던 유저들은...사냥을 가고싶어도..사냥터가 없었기에...어둠의전설 접속이 줄기

시작하였다... 지존들의 사냥터라곤...아벨 밀레스 피에트 끝방뿐이였지만...그들한테는...사냥터의.

말없는 질서와 약속이 있었다...

지존들이 사냥을 하여도...렙 90대들이 오면..비켜줘야만했다..

[요즘 어둠사람들은 웃을지도 모른다...미틴짓한다고 -_-;;;요즘은 무족건 자기방이라고 나가라고..

하기만 하지 ㅡ.ㅡ 비껴줄 생각을 안하니깐;;;]

그들만의 약속...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누가 먼저 이렇게 하자고 정한건 없었다...

단지 그때 유저들의..사냥터서 생긴 하나의 보이지 않는 질서였다..........



지존들은 사냥할곳이 없었다...그들은..갈곳이없었다... 카스마늄광산이 오픈대기를...마냥..

기다릴수박에 없었다.............................................................................

아무리 기다려도.. 카스마늄광산은 오픈이 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