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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sun]
372 2008.08.02. 00:51









오랫만에 다시 수영을 시작했다.

항상 무슨일이건 간에 날 위해 무엇인가를 시작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참 가슴벅찬 일이니...



음 근데 배운 횟수로 2년은 좀 되는데... 왜 그자리인것이야;;

그러다보니 초보반에선 늘 강사님이 '에이스'라고 부른다 . 근데 그닥..기분은 썩 좋지만은

쿨럭;


아훕....아참 데드씨...없어진게 별로 없네 죽어라 날 사냥터라 밀어주신것 같은데말야............

고생했으...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