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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장탕이 이제 한물갔어요
243 2008.08.02. 02:20












대세가 바뀐게지요... 그지 장탕아.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아직 죽지않았나...??

심난해서 잠이안올세.. 안좋은일있어서 이래저래 풀었는데 또 잠을 청하려니 우울하구려

사회에서 물을 먹고산다는것은 참 힘든일이야.. 더럽고..치사하고...


남일은 저렇고, 내일은 저런건 없지만 힘들고..신경쓸게 많고.



아... 삐져서 나간 위니지영감은 어쩌면 좋아? 패버릴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