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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해운대바다축제
378 2008.08.02. 09:16

아시발 ㅡㅡ 어제못봣다
내친구 가자고 앵겨서 그냥집에왓다 ㅡㅡ
소녀시대못봣다

내생에 최악의날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