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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sun]
233 2008.08.02. 21:09







한편으로는...시원하고..

한편으로는...섭섭하고...

이유는 단 한가지...

정들고 좋아하는 녀석들 얼굴을 볼 수 없어졌다는 것뿐이지.

그외에 대한 미련은 없어.



그 사람들은 모른다...

사람이 재산이라는 것을..

회사라는 기업체들은 그 작은 진실 하나를 너무 쉽게 망각하고 산다.


난 나중에 내 자식같은 ....그리고 내 재산같은 사람들에게 그렇게 하진 않을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