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운영자
공성날접속하는 유저수를 생각했을때도 방어하는 길드가 너무유리하다는 현실입니다.
더욱이 성은 5개나 됩니다. 어느곳은 치열하게싸우고있고 어느곳은 사람몇명와서 죽을까
사람숫자 새고있습니다.
옛날 어둠의전설 전성기의 왕좌쟁탈전만 보더라도
[밀레스] 는 항상 늦게끝나서 성을먹지못한 여러길드가 안간힘을쓰며 먹고 막았고
성을먹지못한 길드들의 최강전이라 불릴만했습니다.
[아벨] 은 마족과 황족의 대립으로인해 끊임없이 경쟁하며 전쟁을했고,
[수오미] 는 성기사단의 독주로 시작해서 새로운도약과 성기사단의 탈환전의 시대가 생각나고
[뤼케시온] 은 헌병과 신족..그리고 미팅이 생각납니다.
[루어스] 역시 약속과 그외 길드들이 있었지요.
공성전날 전쟁은 매일끊임없이 이루어졌으며, 이때만해도 성한곳에 한길드를밀어주면
그 성속에 속한 모든길드가 똑같은 해택을 받으며 자신들만의 길드를만들어갔습니다.
무도가의 대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