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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i ] 유저의 글 [마귀]님 5편
1141 2004.10.18. 06:36

to. 운영자

공성날접속하는 유저수를 생각했을때도 방어하는 길드가 너무유리하다는 현실입니다.

더욱이 성은 5개나 됩니다. 어느곳은 치열하게싸우고있고 어느곳은 사람몇명와서 죽을까

사람숫자 새고있습니다.



옛날 어둠의전설 전성기의 왕좌쟁탈전만 보더라도


[밀레스] 는 항상 늦게끝나서 성을먹지못한 여러길드가 안간힘을쓰며 먹고 막았고

성을먹지못한 길드들의 최강전이라 불릴만했습니다.

[아벨] 은 마족과 황족의 대립으로인해 끊임없이 경쟁하며 전쟁을했고,

[수오미] 는 성기사단의 독주로 시작해서 새로운도약과 성기사단의 탈환전의 시대가 생각나고

[뤼케시온] 은 헌병과 신족..그리고 미팅이 생각납니다.

[루어스] 역시 약속과 그외 길드들이 있었지요.



공성전날 전쟁은 매일끊임없이 이루어졌으며, 이때만해도 성한곳에 한길드를밀어주면

그 성속에 속한 모든길드가 똑같은 해택을 받으며 자신들만의 길드를만들어갔습니다.






무도가의 대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