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차곡.." 이것은 친한 아우가 지존이 되자 그동안 착용했던 4써클까지의 아이템을 나의 은행에 넣어주는 소리였다.. 보라색 임산부복..ㅡㅡ 보라색 신발, 그리고 다른 아템들.. 그러나 절대 칸은 주지 않았다.^^ 그녀는 나와 가끔 사냥을 가주었고.. 동료들에게 인기만발이였던 남자동료들의 호위를 받고 언제나 당당하게 어둠을 들락거렸다^^;; "아무개님은 그렇게 코마 잘걸린다면서요??" "아무개님 그룹안잡고 혼자 몹 사냥 다닌다면서요??" "랩도 그렇게 안오른다고 합디다.." "혹시 그거 버그 캐릭입니껴??ㅡㅡ" 이런 별의별 소리와 소문을 다 들어가며 나는게임을 해야했다. 소문이 퍼져 우리들의 이야기 게시판에 나의 이름이 도배되어 있었다.. x팔려서 혼이 났다.. 운영자까지 소문을 들어서 내가 누구인가 게시판을 다 흘터보고 갔다한다. 나는 유명인이 된것이다.. 아!! 이기쁨.. 사인도 연습해놓았다..--;; 그리고 언제나 깨긋한 옷만 골라 입고 어둠을 누비고 다녔다.. 청혼과 연애껀수가 무지하게 들어오기 시작했다 ㅡㅡ;; 그리고 사냥가자고 외치기 전에 황송하게도, 직자한테 먼저 사냥가자고 귓말이 오기 시작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자고 일어나니 어둠안에서 스타가 된것이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