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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i ]시인들에게 보내는편지 - 中 -
681 2004.10.20. 03:09


친구케릭이 좋다보니 이아써버를 구경도할겸. 밥먹는다고해서 대타를해준적이있다.



굴에서 리스트사냥을하고있었는데, 회계가 나였네?

워커나와서 좋다고 집어먹었는데 세오에서왔다니깐 잠시 아무말이없더니..아이템을 도로 자기한테

맡기라는것이다.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어 상황을 알아본즉.

자신의써버는 세오써버였던사람들이 많은데, 대부분 사기를당하고 온사람들이라는것이다.

(도망갈거같다 이거지)



그래도 회계까지뺏어가는건 좀 너무한행위아닌가-_-?



아무튼 나는 마을에서나 어디서나 직자1위였던 친구넘의 아이디옆에서서 채팅을 즐겼는데,

묵도와 셔츠를입은 초라한1쏘로써 아이디부터가 「세오의xx」로 우리서버의 기상을 높이....

지는 못했다.





[ i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