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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i ]시인들에게 보내는편지 - 下 -
758 2004.10.20. 05:30

서론이 쓸데없는 이야기만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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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서버의 문화를 살펴보자면, 글쓴이가 20명도되지않아 시인들에게보내는편지 란에도

여성유저들은 거의 시인이다싶이해서 글이 한페이지안에 여러글을볼수있었고,

시인에대한 인식이 우리서버와는 많이 다르다는것을알수있었다.

(이야기의 주제도많이달랐다)




우리서버는 시인들이 사회적인 공인으로써 연예인들이나 국회에계신분들이 언론에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조심 하는것처럼, 굉장히 조심하고있고 이상한짓을한다거나 과거에 무슨일이 걸리게되면 바로

욕을 경험하게된다 -_-a ( 우린오래살꺼야 )



(읽는이들: 후훗 너도 먼가걸렸군

아이 : 결백합니다

다른 읽는이들: 한말씀만해주시죠?

아이 : 이런거 물어보시면안됩니다.

법정에가서 다말씀드리겠습니다

-_- )





그안에서 삶에 대한 한가지 이야기를 주면서 깨닫게되는 교훈이나 인생의 경험들을 이야기하시는

시인도있고, 일상생활을 재미있게 말씀해주시는분들도 계신다. 사랑에대해서 이야기를하고 감동

도주며 눈물도 안겨주는것이 우리서버 시인이라는 생각이다.( 물론 다른서버도 마찬가지겠지요 )




나는 게임에대한 운영과 구조,체제에대한 비판을하면서 유저들의 입에서 입을통해어둠이 변화되길

바라고있다. 보는이가 몇안되는것같이 보이지만 많은사람들이 글을보고있기때문이다.




( 또한 시말에 6개월쯤 쓰다보니, 퇴고를 많이 하고 글올린 분들과는달리 제글은 한 3일뒤에부터

지우고싶은글이됩니다. 시인이되기전 시편에서의 모습처럼 즉석에서 글을올렸기때문이죠.

우리는 보다더 여러번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의 귀중한 결정체가되었을때, 글을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
[ i ]아이


p.s

자신이 무슨 이야기를 하든 그것은 우리만의 개성입니다.

어느분께서 말씀하신대로, 우리는 "잘해야 본전이다"라는 소리가 맞는지도모릅니다.

무슨글을쓰냐에따라 많은사람들 생각이 바뀔수있기에.. 우리는 중요한위치에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시인을 자기손으로 그만둘정도지만, 초심으로 돌아가면

시편에는 이곳에 입주하는게 꿈인사람들도있습니다.


저도 꼭 노력하는 시인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