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동안의 카스마늄광산 오픈]
[수많은 경험치와 수많은 아이템 그리고 꿈의 29층]
[그것을 구경하기전 우리는 수 많은 죽음을]
[먼저 구경해야만 했다]
추석날 잠시 오픈한 카스마늄광산..우리는 카스마늄광산의 수 많은 아이템 과 경치를 먼저 생각했었다
지존들의 사냥터라고 해바야...아벨 10-1의 몹의 기준으로 만 생각했었다...
카스마늄광산이 오픈대기를 기다리고만있었던 것이다..
먼저 일어나는 새가 먼저 먹이는 찾는다고 하지 않았던가...우리는 카스마늄광산 개장을 기다렸을뿐
준비를 하지 않았었다....준비를........
다시 카스마늄광산 대기실을 갔을때는..더 많은 유저들이 옷을 벗고 있었다..
제발 살려달라고..119팀을 구성해서 시체만 줍게 해달라고......
아...이때는..모든 아이템이 거의 무속성이였다..밸트와 목걸이 속성옷만 재외하고는...
시체를 주우면 바로 사냥이 가능했었다...(칸이나 세오 메투스 이아.등등은 4서클까지의 아이템)
뿐이였다.... 5서클이 되면 무속성 금팔찌나 금각반.을 차고 사냥을했으니깐....
그러나 아무도 도움의 손길이 오지 않았다... 아니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수가없었다....
거의 모든 유저들이 다 친하게 지냈으며 거의 모든 유저들이 아이템 욕심없이 도움필요하면.,.,
바로 바로 줄수있는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도왔지만....카스마늄광산 3박 4일동안 오픈이 되고나서..
유저들이 변하기 시작하였다.....아이템과 경치 그리고 그룹팀을따지기 시작하였다.....
모든 유저가 변했다....자신이 먼저 살기 위해서...자신이 안죽기 위해서.....변하고있었다......
3박 4일동안 오픈된 카스마늄광산...
거진 입구 정리를 하는데 하루가 걸렀을정도였다...어둠 유저들한테는 1분 1초가 너무 소중하였다..
이번 카스마늄광산의 오픈이 끝나면..언제 다시..카스마늄광산이 개장될지 아무도..예측할수가없었기에
모든 유저들은 카스마늄광산의 경험치와.. 아이템을 구경하고 싶어했다...
그리고 꿈에 그리던.. 카스마늄광산 29층을...단지...희망사항이라고 생각했다.....
하루가 지나고...2틀이 되던날...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어둠을 잡고있었던... 그들이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하였다...
첫날은 카스마늄광산에 그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왜 였을까..그들이라면 카스마늄광산 입구를
쉽게 뚤을수도있었을탠데.......왜..그들은 그냥 24시간의 황금같은 시간을 구경만했을까...
아마 그들은 예측했는지도 모른다.... 수 많은 죽음의 그림자를 느꼈는지도 모른다...
그들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