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제 기억으로는 아마(-_-?) 전에 올렷던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하두 재미있어서.. 또는 읽을때마다.. 감동이.. ㅎㅎ
그래서 혹시나 못읽으신분 계시나 해서 다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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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악마를 만난다 - 프 롤 로 그
사람들 사이에서 개성적이면서도 특별하다 불리는것은 좋은 뜻 일까?나쁜 뜻 일까?
그리고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난 자신있게 말한다.
나라는 인간은 정말 평범한 인생을 살아왔다고.
물론 일부러 그렇게 살려고 노력한것도 아니다-_-;
살다보니 내 인생은 지극히도 평범한 인생이였다.
군대에서도 이런말이 있지.잘하지도 말고 못하지는 말고 딱 중간만하라고.
왜 저런말이 생겼는겠는가?
그 이유는 군대에서 유별나고 눈에 자주띄면 자신만 조뺑이 깐다는 소리다.
못하면 못한다고 패지.잘하면 잘한다고 모든걸 떠넘겨 버리지..c.발-_-
하지만 특별한 사람들도 특별하고 싶어서 특별한것일까?
그건 아니다.그들 역시도 시간이 흘러가는데로 그냥 살다보니.
주위에서 미친넘,싸이코,엽기적인 놈(뇬)이라고 부르는것이다-_-
난 지금 아주 특별한 인간에 대해서 얘기하려 한다.
아니,특별한걸 넘어서 그 인간은 적어도 나에게 있어선 악마였다-_-;;
그렇다고 결코 디아블로나 저글링,히드라리스크 같은 괴물을 상상하지는 말아라.
그 인간은 놀랍게도 어여쁜 면상을 가지고 있는 한 여자이며..
겉으로 보면 전혀 악마같지 않은 악마다.
그러니까 난 지금.
아주 평범하게 살던 한 남자가 악마를 만나면서 부터.
어쩔수없이 특별한 인생을 살아야만 했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있어 특별한 기억들과 추억들이 꼭 나쁘게만 기억되진 않는다.
적어도 그 특별했던 추억들은 날 가장 살아있는 사람으로 만들었고.
아직까지도 내 가슴을 마구 뛰게 만들다가 배가 아플정도로 웃게 만든다..
그럼 난 정말 돌아가고 싶어진다.
내가 특별한 사람이 될수있었던 그 시절로........
그리고 악마를 처음 만났던 그 시간속으로........
눈을 감으면 난 정말 그 시간속으로의 여행을 떠난다.
(출처 : cafe.daum.net/lovepool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