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48시간후면 카스마늄광산은 사라질 것입니다]
[언제 다시 오픈이 될지 아무도 예측을 할수 없습니다]
[모든 유저들은 그들이 움직여 주기만을 기다렸다]
카스마늄광산 오픈이 하루가 흘렀다...유저들이 카스마늄광산을 볼수있는 시간도 48시간
으로 줄고 있었다... 48시간 이후면..카스마늄광산이 사라 질 것이다.. 그럼 언제 다시 오픈이 될지
넥슨에서 언제 다시 카스마늄광산을 개장 시킬지는 아무도 예측할수가 없었다...
그래서 유저들은 1분 1초가 다급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카스마늄광산 이 아니였던가..
조금이나마 더 많은 경치 조금이나마 더 좋은 아이템은 가지고 싶어했다..
그러나 그들한테는 너무 시간이 잛았지만 그것 보다도 1층 1층 올라가는것이 너무나도 무리였다
카스마늄광산 오픈이 완전 개장이였으면 그들은 욕심을 내지도 않았을것이다.
그들한테는 48시간 박에 남지 않았으니...그들 또한 수없이 죽음을 가졌으면서도...답답했을것이다
카스마늄광산이 3박4일 오픈이 되고 나서 가장 비싸진 아이템은 칸 아이템이였다..
예전에는 별로 신경도 쓰지 않는 칸 아이템.. 카스마늄광산에서는 칸 아니면..살수가없었다...
칸 아이템의 가격이 폭등하였으며...모든 유저들은 칸아이템 사냥을 다녔을 정도였다....
그러나..몹들을 아무리 잡아도 칸아이템은 나오지 않았다...아무리 잡아도......
몹들은 외치고 싶어했을것이다.. 24시간전 길드 전체가 와서 칸아이템을 다 가져갔다고...
24시간전이라면.....
[그들이 움직였다]
[준비성 과 정보가 빠른 그들은 어디서 칸을 다 준비하였을까]
[그들 모두 칸 풀 무장으로 카스마늄광산대기실]
[한명씩 한명씩 모이기 시작했다]
24시간전 남들이 카스마늄광산에서 수없이 죽음을 가졌던 시간...
그들 또한 얼마나 가고싶어했을까...먼 훗날 카스마늄광산이 오픈하면 가장 먼저 정복할것을 다짐하고
많은 정보와 노력으로 케릭을 키우지 않았던가..... 24시간동안 그들한테는..1년이라는 시간이였을것
이다.. 그들은 참았다..... 그들은 참아야만했다... 무작정 카스마늄광산에 사냥을 할수가없었다..
정보가 필요했던 것이였다....정보가......
수없이 죽어간 유저들의 말과...자신들이 버린 케릭으로 카스마늄광산에서 수없이 죽었다..
그러면서 그들은 하나의 정보를 얻었다.. 드라코의 마공이 문제였다....
드라코의 마공에 모든 유저들은 다 한방에 죽었다.... 그것을 최소 할수있는것은...칸이라는 아이템
그들은 24시간전.....칸 잘나오는 사냥터를 24시간동안 돌아다니면서...칸 아이템 사냥을했다....
48시간을 위해서 그들은 24시간을 버렸다... 보다 확실한 사냥을 위해서..........
서울 목동 5거리? [ping] [핑] 이라는 겜방이 있었다...
한때 어둠의전설이 가장 인기가 있었을때.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는 겜방이 어디냐고 물어본다면..
서울 화곡동 준네트 그리고 서울 목동 [핑]겜방이라고 거의 모든 사람들은 말하였다..
지금은 컴퓨터 사용도가 높아서 어둠이라는 게임이 렉도 없으며 밀리는것도 별로 없을것이다
그러나 그 당시의 카스마늄광산으로....어둠의전설도 컴퓨터 사용도가 높아야지만...
아무런 지장없이 사냥을 할수있었다.........두 게임방이 그당시에..컴퓨터 속도와 사용도가 괜찮았다..
그러나 [핑]겜방은...사람들이 아무리 가도 자리가 없었다...
20대 정도의 겜방에는..항상 핑 길드원들이...항상 살고있었으니깐.......
카스마늄광산이 3박 4일 오픈이 되자 그들은.... [핑]겜방에서 살기 시작하였다....
[핑]길드 그들이 움직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