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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 ] 이벤트
1124 2004.10.23. 23:59



" 재료들은 많아.
그것들을 요리하는 것은 요리사의 몫이야.
맛에 대한 평가는 우리가 하게 되지만 말야. "

요 몇일간 가장 화제거리가 되었던 것은 아마 다크배 칭호배틀전 같군요.

수많은 유저들의 성원과 관심속에 이루어진 다크배 칭호배틀전.

필자 역시 한번 참가해서 경험을 쌓고 싶었습니다만...

인맥의 부족인지 , 팀원들이 모이지 않더군요. (물론 모을 시도도 하지 않았습니다만...)

이벤트란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입니다.

상금과 상품을 떠나서 뭔가 색다른 것을 즐길 수 있으니까요.

운영자분들이 만들어낸 요리 다크배 칭호배틀전.

오늘의 메인디쉬로군요.

맛있게 드셨나요?

『不協和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