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들은 많아.
그것들을 요리하는 것은 요리사의 몫이야.
맛에 대한 평가는 우리가 하게 되지만 말야. "
요 몇일간 가장 화제거리가 되었던 것은 아마 다크배 칭호배틀전 같군요.
수많은 유저들의 성원과 관심속에 이루어진 다크배 칭호배틀전.
필자 역시 한번 참가해서 경험을 쌓고 싶었습니다만...
인맥의 부족인지 , 팀원들이 모이지 않더군요. (물론 모을 시도도 하지 않았습니다만...)
이벤트란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입니다.
상금과 상품을 떠나서 뭔가 색다른 것을 즐길 수 있으니까요.
운영자분들이 만들어낸 요리 다크배 칭호배틀전.
오늘의 메인디쉬로군요.
맛있게 드셨나요?
『不協和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