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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Ad hoc
270 2008.08.05. 18:31




이게 직장이라면 제출할래 사직서
"맞아 형 보람도 없이 뛰다 지쳐
쓰러지기엔 인생이 아까워 날 믿어"

"야 내가 생각에 잠길 땐 가만 있어
뛰다 지쳐 쓰러지긴 뭘 쓰러지냐"

난 단지 병1신들 형님 동생 놀이가
재미없어졌다고
단물이 빠졌다고
어쩌면 애초에 내가 헛다릴 짚었다고
중학생 때 애1새1끼1들
놀던 꼴 그대로잖아

i don't wanna mess
with these dumb hoes no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