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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환골탈태
224 2008.08.05. 19:54

오늘 목욕탕을 갔다


근 2주만에...집에서 샤워만하다가...



근데 때가 좀 많이 나오더군....








순간 생각난게.....난 환골탈태하는 거라고 .....









젠장 난 법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