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여기서 가방끈 짧은티 내지 말고,
그리고 나한테 화내봤자 뭐하냐? 너희들이 노력안한거 아니냐?
인간은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IQ 가 80이상이다. 그리고 80이상이면 서울 10대 대학은 못가더라도
인 서울은 가능하다.
너희가 머리 졸라게 안굴러서 머리가 돌 됬는데 누구한테 화내고 따지냐?? 억울하면 공부해라
공부만큼 손쉽게 성공하는 방법이 없다. 괜히 가방끈 짧다고 내세우는거 자랑이 아니다.
오히려 부끄러워 할만한것 아니냐?
그리고, 요즘 흔히 나타나는게 캥거루족.
그나마 캥거루족은 나은편이다. 왜냐?? 자기 밥벌이는 해먹으니까!
그런데 너희 부모님은 얼마나 돈 많냐? 니 평생 먹여 살리실 돈 있냐?
우리 어머니께서 어릴때 나에게 하신 말씀이다.
" 넌 엄마 죽고 나서도 해달라고 할꺼니? "
지금 골똘히 생각해보니까 맞는 말이다. 너희들은 부모님 돌아가신다음에 묘에 가서 " 돈좀 주세요 "
이럴꺼냐??? 아이구 정신들좀 차리시지.. 우리나라에서 그런 말 할수 있는 아들은 소위 말하는
삼성 LG 현대 빼고는 없다. 뭐 그외 여러가지 많겠지만, 대표적인게 이들이고, 이들 외에는 자신의
신세나 한탄하면서 세월을 보내던지, 이를 뿌득뿌득 갈면서 올라가는 수밖에 없다.
인간들아. 부모님께 매달리지좀 마라. 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