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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드디어 쁘띄첼 분석 2탄입니다.
305 2008.08.06. 22:40

① 그세 자화상 또바꿨네요. 네이버 인터넷얼짱 검색 3페이지 4번쨰그림으로
자화상 수정후 (부산 17女 ♥ 친구구해용)

② 끊임없는현질, 그것도 자기 돈도아닌 초등학생들의 상징이라 불리오는 ARS결제후
(꿀통 11통 통당 2천에 팝니다) ← 11000원치 ARS결제 했다는 증표

③ 정확히 8/5일 Pm 9: 42 로톤지점 승급들 잡아서 툭툭치면서 관심건뒤
반응오면 실제 아는사람처럼 대화걸기

④ 시장은행 침입후 하지도 않을 감맘하는척하기 [ 감맘보 1억빵합니다. ] 라고한뒤
하자고 하는분이 생기면 바로 밀레스리콜

⑤ 호러캐슬 사냥中 저주좀 빨리하라고 하닌깐 몹한테 렌토건다
(제일 웃겼다)

⑥ 밀레스에서의 찔레이들과의 수다中

○○○ : 쁘띄첼님 나이가?
쁘띄첼 : 17살요 ^^
○○○ : 고1 이시네요? ㅎ
쁘띄첼 : 네 ^^ 님은 나이가?
○○○ : 저 16살요 ㅎㅎ
쁘띄첼 : 아, 곧 졸업하시고 고등학생되겠내요.
○○○ : 넹 ㅎ 고등학교 입학식때 어땟어요?
쁘띄첼 : 학교가 남녀공학이라 오빠야들이 너무 쳐다봐서 민망했어요 ㅠㅠ
○○○ : 헐 왜 쳐다봐요?
쁘띄첼 : 몰라요 ㅠ ㅠ 강당에서 입학식했는데 계속 쳐다봐요 ,.
○○○ : 헐,, 그사람 스토커인강 ㅋ
쁘띄첼 : 막 폰번호도 갈쳐달라고하고 ㅠㅠ 아주 미쳐 ..
○○○ : 헐 폰번호를요? 님이쁘신가봐요 ㅎㅎ
쁘띄첼 : 음 .. 뭐 그냥 청순하게 생겼어요 .. 한가인 삘 난다고 많이들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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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쁘띄첼 2탄입니다.
3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