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잘나가지도 못하면서 자신의 이상이나 내세우는 바보스러운 부류가 있다.
(필자가 이런 부류이다. 그나마 필자와 다른건 이들은 괴리감을 모른다는 것이다. )
아까도 말했다 시피, 행복은 성적순이다.
얼마전에 눈 졸라 똑바로 보고 신문 봤나? 수능이 인생의 전부다. 공부또한 인생의 전부다.
좀 현실적인 말 해볼까?
서울 안의 4년제 대학 은 초봉이 190만원 정도이다. 그다음 2년제 대학 161만원,
나머지 지방대및 지방 전문대 121 만원.
이게 너희들이 살고있는 대한민국이다.
그런 어디서 감히 이상따위를 내세우냐? 희망 ?? 그래 좋다. 그것만큼 좋은건 없지.
근데 그런 이상을 내세울 노력이나 하고 내세우는 거냐??? 말좀 해봐라 저기 구석에서 낄낄 웃고있지만
말고!!!
화나냐? 어쩔수 없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걸 저주하고 자신보다 밑에 있는 애들을 밟고 올라가라.
노무현 대통령이니 뭐니 성공한 사람들 이야기를 서술하겠지. 어디서 들어처먹은건 많아서
하지만 그 사람들은 그만큼 노력해서 올라간것이다.
벼락부자는 돈 벌기 쉽지만 그만큼 망하기도 쉬운 직업이다!
요즘 MBC 에서 나오는 뭐시기 드라마더라, 거기보면 삼성의 회장과 현대였던가 아무튼 회장 둘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너희들이 그런 상황을 알면서도 그런소리를 하는거냐?
아이구 이 인간들아, 그때는 전쟁 직후였고, 사회의 모든게 잡혀지지 않은 시대였다.
지금은 극단적인 양분화로 정확히 갈라진 시대이다.
너희들은 너무 세상과 현실에 대한 괴리감을 잊고 있는것이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