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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잡담*
535 2004.10.26. 22:53





수많은 글을 적었습니다...수 많은글을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수많은글을 또 다시 반복해서 적고있습니다..



제가 느끼고 있는 감정 제가 가슴속에 계속 꾹 꾹 참고있었던 감정..

오늘 알았습니다.. 글로도 표현이 안되는 것 이 있다는것을..


제가 어떤글을 제가 어떤말을 할지 당신만은 알꺼라 생각합니다..

다행입니다 저한테 남은 조금만한 여유를 당신께 바칠수 있다는것을...




모든 사람이 몰라도 모든 사람이 알아주지 못하여도..

전 당신만 알아줬으면 전 당신만 알아준다면...전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