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글을 적었습니다...수 많은글을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수많은글을 또 다시 반복해서 적고있습니다..
제가 느끼고 있는 감정 제가 가슴속에 계속 꾹 꾹 참고있었던 감정..
오늘 알았습니다.. 글로도 표현이 안되는 것 이 있다는것을..
제가 어떤글을 제가 어떤말을 할지 당신만은 알꺼라 생각합니다..
다행입니다 저한테 남은 조금만한 여유를 당신께 바칠수 있다는것을...
모든 사람이 몰라도 모든 사람이 알아주지 못하여도..
전 당신만 알아줬으면 전 당신만 알아준다면...전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