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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비승 공성 ]
555 2008.08.07. 21:58




비승 부활이 이렇게 될줄이야 ..

2008년 6월달 까지만 해도 세오 비승이 망하고

통합 비승이 대세가 될줄 알았다.

결국 옛 꼬추 분들이 복귀를 하면서 elite - 명예 길드의 분열을 통합을 하였고

공성 당일 최소 접속률이 65명이라니 .. 최대가 80명이면

비승 역사상 최대의 물량 + 접속률을 기록 할꺼 같다.


세력1대 길마의 복귀와 더불어 옛 꼬추 분들의 복귀.


진정한 비승공성의 시작은 2008년 8월이 아니라 2008년 9월이 될거 같다.


만약 파트너가 연차를 못하면 9월달 공성을 노릴수 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서 파트너 vs 미련없이(꼬추) vs 박쥐(세력) 의

3파전이 될것이다.


옛 꼬추 그리고 세력길마의 복귀 .. 비승의 전쟁은 이제 시작인건가

아니면 이번 세오 비승 공성의 붐이 빠르게 일어 낫듯이 빠르게 가라앉을지 ..


2007년 8월달 부터 지금까지의 비승공백기간, 그런 공성이 또 다시 될까바 필자는 두렵다.



이 상태 쭉 유지 했으면 좋겟다.

2008년 8월 세오 비승 부활, 드디어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