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국회에서 열나게 싸운사건 기억나냐?
친일파 문제부터 쫘르르르륵 씨부렸는데 정말로 제대로 본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이말 하기 전에, 지금까지 내말을 엿으로 바꿔먹은 인간들은 안봤으면 한다. 왜냐하면 나에대한
불신과 분노만 더 깊어질테니. 그리고 난 내가 아는 몇몇 인간들에게 사실을 알리기 위하여 자판을
두들기기 시작했다. 물론 나 또한 학생이라 내가 말했던 모든 이야기는 모두 나를 포함하여 해당된다.
아무튼, 친일파?? 지금 생각해보면 쫌, 웃긴일들이 많다.
애초에 왜 친일파가 생겼냐.... 그건 아마 미국의 농간이였을것이다. 1945 역사적 광복을 맞은후에
미국과 소련이 가위바위보로 땅따먹기를 한후에, 북한은 친일파를 싸~~~아~~~아악둑 해버렸고
우리의 위대하신 미국 각하분들께서는 친일파를 고대로 사용하셨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나?? 당연히 모를수밖에, 일제시대에 고위관직을 독점하고 있던 이들은 대부분
일본인이나 친일파였다. 그중에서 일본의 항복과 더불어 일본인들은 본국 일본으로 빠이빠이~
따.라.서. 우리나라에는 친일파만이 고위관직을 독점했고, 그걸 고대로 썼다는 것이다..
그러니~ 솔직히 말해서 지금 앉아있는 국회의원들의 대부분의 조상은 아마도 친일파가 아닐까..
생각된다.
뭐 그래도 뭐가 문제냐?? 문제 있지 않나 당연히??
솔직하게 생각좀 해봐라.. 얼마전에 어느 티비 프로에서 봤는데, 한 독립운동가의 자녀(정확히는 손자)
와 친일파에 관한 이야기였다... 지금 그 독립운동가의 손자는 국가에서 대주는 꼴랑 30만원으로
노후를 쓸쓸히 보내고 있고, 우리가 청산하지 못한 친일파는 국립묘지에 묻혀있다.
아~~ 이런 생각을 해보니까 내가 어렸을때 국립묘지가서 참배를 안한걸 참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외에도 수많은 불이익들이 존재하고 있고, 내가 아는한 이 게시판에 그런 불이익을 모두
나불나불나불나불나불 이야기 할것이다. 지금까지 4편의 내가 아는 유일한것과는 달리 이제부터는
이 글을 읽는 그대들도 모두다 정신차리고 자신의 생각을 잘 다듬어가면서 글을 읽어야 될것이다..
몇번이고 말했다 시피, 내 글은 나만의 독재자적인 관점에 맞추어서 글을 쓰고, 그리고 내 생각을
담고 있다. 괜히 ~ 내 생각에 넘어가서 친일파죽여야 된다느니 뭐라 하면서 혼자 자살해도
난 책임 안진다. 생각 다듬어서 읽으라고 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