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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sun]
293 2008.08.08. 16:23









누구도 이젠 원망하지 않는다,

'원망' 이라는 녀석은 그저.. 내 슬픔을 위로하기 위한 핑계꺼리 일 뿐이니니까 말이다.


그래..힘든 불생 끝 행복시작이다.

내일에 전념하라고 내려준 행운인거야..



쇼핑몰 리뉴얼에나 온힘을 쏟자..

@#@$%$%^%^&^*&)(()^$%^#$$!

- 머리쥐어 뜯다 잠시 맛이간 한 여인네가... -

잠시 들렸다 홀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