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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空]
336 2008.08.08. 17:48



날개와 이펙트 일주일치가 사라졌다...

아..이제 복귀를 알리는 신호가 오기 시작했구나...

안타까운 현실... 그런데 정말 들어가기 싫다구요.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며 사냥하는 낙으로 사는 내가

이제 또 긴 공백기를 가지게 되겠구나...

랭커가 될걸 기약하면서 이제 얼마 남지 않은시간 열심히 하다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