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어둠의전설 운영자.
409 2008.08.09. 06:01

어둠의전설에서 운영자라함은 좀 높고 아무래도 내가하는게임의 지휘자?쯤되보인다.

그렇게 높고 멀기만하던운영자..

때는 04년도 때는 내가미성년자때의일이다.

당시 십십이 라는케릭을 하던 형님이 우장산근처 게임방에서 게임을하셧다.

그이유로 나는거기를갔어고 당시 갓승이던나에게 그곳에있던케릭들은

정말 놀라운케릭들뿐이였다.

십십이 케릭터의 빛업과 함께 다들 옷업그래이드가되어있는 케릭들

그당시 현금으로 몇십만원씩한다는 그 옷업케릭들이 엄청많았다.

그렇게 있던중 가장 허접해보이는 도적을발견했다.

그래도 같이밥을먹고 친해져서 함께 놀다가 해어졌다.

그이후로 계속게임을하던중.

당시형님들과귓말중 그도적하던형님이 넥슨에취칙했다는예기를들었다.

오...넥슨이라 하지만 넥슨엔 수많은 게임이존재하지 않는가.

어둠의전설 팀으로 가게될지도모르는일이였고

혹시간다해도 연락할방법이없기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하고있던중.

약 6개월의시간이흐른뒤.

수오미마을에서 딩가딩가놀고있던내가

갑자기 하데스 케릭의 소환을받았다.(아실것이다 "미팅"이라는마법 유저강재소환이라해야하나)

갑작스런 운영자케릭의 소환을받은나는

혹시 내가 무슨죄를지었나하는..생각과함께 최근있던일을 되집어봤다.

그런대 그때 "야 나 XXX형이야 신월동 ㅎㅎ" 이러는것이아닌가..

"아직도게임하내.."라는말과함께 이런저런이야기를들었다.

지금 넥슨에서 연수기간끝나고 처음으로 받은 일이 어둠의전설 서버관리..

그렇게 높아만보이던운영자가 당시에 그냥같이 밥먹고 별생각없던 형이 하고있던것이다.

그리고는 내가뭔가를주고십은대 운영자케릭으론 뭘줄수가없어 라는말과함께

바빠서가봐야겠다..라는 말을남기곤 접속해지되었다..

수오미 뒤쪽 물가에...아무도오지못하는곳에 난그렇게 멍하니 서있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지금까지왔다.아직도 공지합니다나 운영자들의게시판을보면

저사람이 꼭 그렇게 다른사람은아니구나..하는생각이들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