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오르지 못한 고지는]
[우리의 준비한 전략으로 당신을 함략 시킬것이다]
그들이 움직였다.. 그들이 다시 움직였다...
마의 고지 5층을 점령하기 위해...그들이 다시 움직였다.....그들한테 주어진 시간은 겨우 36시간뿐..
다른 유저들이 힘들게 사냥하고 있는 1층 2층을..그들은 무시 했다...오직 그들한테는..
마의고지 5층박에 보이지 않았다..... 그들은 달렀다.......
모든 유저들은..카스마늄광산 1층 2층서 사냥하던 유저들은..그들이 지나가자.....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진심으로 그들이 5층을 점령하기를 원했다....
그들이라면...가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들이 부러웠으며 그들보다 먼저 5층을
점령하고 싶어했지만.....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일도 있는 법이다....누구든지..5층을 점령해서..
더 높은 고층을 갈수있는 길을 열어줬으면 하는 바램이였다....거의 모든 유저들은...아마 이런생각을
하면서 그들한테 박수와 환로를 보냈을 것이다............
[우리가가 보내는 박수와 환호는 ]
[당신들이 최강이라서가 아닙니다..]
[더 높은 고지를 위해서 길을 열어줄수있는 것은 당신들]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거의 모든 유저들이 그들을 주목하고있었다..같이 사냥은 할수없엇지만.. 그들이 사냥하는 모습을
볼수는 없었지만... 그들이라면..그들이라면... 마의고지 5층을 뚫을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그들은 모든 유저의 마음을 알수 있었을까? 그들은 아무말없이 조용히 달렀다..
칸풀이라는 어마 어마한 아이템으로 무장한 그들...... 그들은 달리기층 4층 출구에서...다 시 한번
가만히 서 있었다... 마의고지 5층으로 가기전 그들은..다시 한번 다짐을 햇을것이다..
담배 한가치를 폈을 것이며..커피 한잔을 마셨을 것이며...화장실을 몃번이나 들락 날락했을 것이다..
그들 또한 유저 였기에...그들 또한 신이 아니였기에..... 긴장감을 버릴수가 없었을태니.....
긴장감을 다 버리고 출발하고 싶었을 것이다...그러나 그들한테 주어진 시간은...이젠 얼마 남지 않았다
가장 먼저 도적이 움직였다..상황 파악을 했으며...그들의 리더한테 보고가 갔을 것이다...
그다음...보통 직자가 움직였을 거라고 다들 생각했지만..(그 당시 사냥법은 직자가 우선이였다).
그러나 도가가 먼저 움직였다.... 그리고 20초후...모든 직업들이 우르르 들어갔다.....
그리고 바로 5층 입구 벽으로 부텄다......그리고..빠른 발놀림으로...진형을 짰다....
몹을 이것저것 잡는거보다 하나씩 하나씩 빨리 잡을수있는 방법을 선택했으니깐......
그런데..5층 입구에는 몹들이 보이지가 않았다.... 5층 입구에는 몹들이 단 한마리도 있지 않았다
[무도가님이 그룹탈퇴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