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 사실 이건 약과다.
이완용을 아는가? 을사조약이였던가,
아무튼 무슨 노래에서는 매국노라 불리고 있지만,
얼마전에 그 사람의 자손이 법정에 소송을 걸었다. 그때 당시의 땅을 되찾겠다는 것인데,
법원에서는 놀라운 판결이 나왔다.
" 아무리 국가라 해도, 개인의 동의없이 땅을 빼앗는 일은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게 된다. "
딱 줄여서, 승소했다. 이겼단 말이다. 그로인해, 지금 몇백가구가 살고 있는 서울의 XX동의 일부가
그사람의 손으로 쌩~ 하고 넘어가게 되었다. 웃어넘길일이 아니다.
그 사건이 있은후 몇건의 소송들이 일어났다. 대부분 친일파의 후손인데, 요 근래에 가장 크게 언론
타고 있는게 아마도, 3000평~5000평정도의 땅일꺼라 생각난다.
처음 그 친일파의 후손이 소송을 건 땅은 170평정도, 승소하고 나서 다음 소송은 360평정도,
뭐 170평, 360평 얼마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말해주는건데, 혹시 친구중에서 30평아파
트에 사는친구가 있으면, 걔네 집에 가서 걔네집이 빤듯하게 12채 정도가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 사건 담당자인 변호사(친일파후손의 실질적 담당자)는 이번 승소에서도 이기면, 그 땅을 모두
사회에 반환하겠다고 자신의 의뢰인이 밝혔다고 했다. 이번 소송은 대략 500평정도, 아마도 이 사건
을 조사했던 그들의 견해는 언론에서 들쑤시니까 그걸 좀 무마시켜볼까 하는.. 것이 아닐까 했다..
물론 이번 소송에서도 이길것은 당연하다. 지금까지 두번의 소송에서도 완벽하게 이겼으니, 똑같은
내용으로 내걸면 법원은 그야말로 GG 당연히, 다음 소송에서도 GG이다.
근데 더욱더 재미있는 일은 말이다...
다음번 소송에서는 분명히 3000평~5000평정도의 땅을 소송으로 내건다는 것이다. 평당 가격은 대략
적어도 5만원 이상..
그럼 계산해보면 5X3000=
아참 뒤에 만원 붙여라,